[산업일보]
반짝 상승을 보였던 원-엔화 환율이 이틀 연속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000원 대 유지도 위태로운 형국에 놓이게 됐다. 달러-엔화 환율도 지속적으로 떨어지면서 112.7엔 대까지 내려섰다.
오전 11시 3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0.1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4.03원 하락한 것으로, 금일 장 중 1,000원 대 붕괴가 가시권에 들어온 상황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77엔을 기록하면서 전날보다 소폭 하락했다.
원-엔화 환율, 하락세 이어지면서 1,000원 대도 위태…달러-엔화 환율은 112.7엔 대까지 후퇴
기사입력 2018-11-02 11:40:4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