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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세 지속되면서 983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중간선거에 큰 영향 받지 않으면서 113.4원대 유지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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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세 지속되면서 983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중간선거에 큰 영향 받지 않으면서 113.4원대 유지

기사입력 2018-11-08 13: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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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전날 990원 대가 무너진 원-엔화 환율의 하락세가 오늘까지 이어지면서 980원 대 초반대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전날과 비슷한 113.4엔대를 나타냈다.

오후 1시 2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83.6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무려 6.68원 하락한 수치다.

달러-엔화 환율은 큰 폭의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당 113.43엔 대를 기록했는데 이는 전날 발표된 미국 중간선거 결과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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