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한국 자율주행차 미래는 우리가 책임진다
2018 공학페스티벌 부대행사로 ‘자율주행 해커톤’ 열려
일산 킨텍스에서는 2018 공학페스티벌의 부대행사로 ‘자율주행 해커톤’이 진행됐다. 공과대학 10개 팀이 참여해 8일부터 이틀 동안 열린 이날 행사는 코딩 가능한 자동차(모델카)를 이용해 미로를 탈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해커톤 행사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자율주행차에 관심이 있어 취업도 이쪽 분야로 생각하고 있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스펙 향상은 물론, 선후배들 간에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