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전날 1,000원 대를 넘어서는데 성공한 원-엔화 환율이 오전 장 중 소폭 하락하면서 숨고르기에 들어섰으나 여전히 1,000원 대를 유지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112엔 후반대로 올라섰다.
오전 11시 3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2.26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장이 시작된 이후 2.24원 하락한 수치다.
달러-엔화 환율은 오름세를 회복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68엔에 거래가 이뤄지면서 전날보다 0.18엔 상승했는데 이는 미국 연준의 12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70%를 넘어섰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1,000원 대 초반에서 숨고르기 돌입…달러-엔화 환율은 미 연준의 12월 기준금리 가능성에 112엔 후반대로 상승
기사입력 2018-11-21 11:40:2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