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동안 1,000원 대를 넘어섰던 원-엔화 환율이 다시 998원 대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뒷심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증시가 반등하면서 113엔 대로 올라섰다.
오전 11시 3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98.8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장 개장 시점에 비해 0.4원 하락한 것으로, 지난 화요일 이후 3거래일을 채 채우지 못하고 1,000원 대 사수에 실패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급등에 성공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3.08원에 거래가 이뤄졌는데 이는 전날보다 0.4엔 상승한 것으로, 유럽증시와 미국증시가 상승하면서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다시 1,000원 밑으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증시 반등에 113엔 대 돌파 성공
기사입력 2018-11-22 11:38:1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