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이틀 연속 하락하면서 995원 대로 떨어졌다. 크지는 않지만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다시 원-엔화 환율이 지속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에 대한 가능성이 언급되면서 113.6엔 대로 상승했다.
오전 11시 2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95.7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오늘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54원 하락한 수치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3.62엔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날보다 0.29엔 상승한 수치로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에 대한 가능성이 언급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995원 대로 소폭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가능성 제기에 113엔 후반대로 상승
기사입력 2018-11-27 11:35:1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