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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원-엔화 환율 하락세, 990원 대도 위태…달러-엔화 환율은 트럼프 대통령의 브렉시트 비판 발언에 113.7엔 대까지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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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원-엔화 환율 하락세, 990원 대도 위태…달러-엔화 환율은 트럼프 대통령의 브렉시트 비판 발언에 113.7엔 대까지 상승

기사입력 2018-11-28 11: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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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이제는 990원 대 유지도 걱정해야 할 상황이 됐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이지만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113.7엔 대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11시 2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92.22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37원 하락한 수치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이나마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3.76엔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데, 이는 영국의 브렉시트에 대해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비판 발언을 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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