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전날 980원 대로 하락했던 원-엔화 환율이 990원 대를 회복하기 위해 소폭이나마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FOMC의사록 공개로 인한 여파로 113.4엔대로 내려 앉았다.
오전 11시 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89.5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보다 0.32원 상승한 수치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13.4엔대로 하락했는데 이는 전날보다 0.2엔 가까이 하락한 수치다. 이러한 하락은 11월 FOMC 통화정책회의 의사록으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989원 대에서 소폭 상승 중…달러-엔화 환율은 FOMC의사록 여파로 113.4엔 대로 하락
기사입력 2018-11-30 11:35:1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