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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루만에 다시 1,000원 대 무너져…달러-엔화 환율은 브렉시트 표결 연기로 인해 113엔 대 기록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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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루만에 다시 1,000원 대 무너져…달러-엔화 환율은 브렉시트 표결 연기로 인해 113엔 대 기록

기사입력 2018-12-11 11: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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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전날 1,000원 대를 넘어섰던 원-엔화 환율이 하루만에 998원 대로 물러서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화 환율은 영국의 브렉시트에 대한 표결이 연기됨에 따라 113엔 초반대를 기록했다.

오전 11시 3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98.7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오전 개장 시점에 비해 1.95원 하락한 수치다.

달러-엔화 환율은 다소 큰 움직임을 보였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3.2엔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날보다 0.57엔 가량 움직인 것이다. 이러한 변동은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당초 11일 예정됐던 브렉시트 합의한 표결을 연기한다고 발표한 것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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