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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7일] 다우지수 폭등 , 122년 역사상 1천 포인트이상 상승(LME Daily Report)
이상미 기자|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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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7일] 다우지수 폭등 , 122년 역사상 1천 포인트이상 상승(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8-12-28 0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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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7일] 다우지수 폭등 , 122년 역사상 1천 포인트이상 상승(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27일 비철금속선물은 알루미늄과 니켈을 제외하곤 상승했다. 전일 미국 증시는 5%가까이 급등하는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였다. 전거래일보다 1086.25 포인트 상승하며 22,878.45에 마감했다.

다우지수 122년 역사상 처음으로 1,000 포인트 이상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24일 트럼프 대통령의 제롬파월 미연준 의장 해임설이 나오면서 증시는 급락세를 연출했으나 26일 백악관 관리들은 우려 진화에 나서면서 증시는 급등했다.

증시 상승과 달러 약세로 이틀간 쉰 LME 비철금속 선물들은 상승하며 출발했다. 전일 원유는 숏커버링이 출현하면서 증시와 함께 급등했다. 비철금속도 이와 유사하게 숏커버링이 출현하며 상승 출발했다. 하지만 11월 중국의 제조업 회사들의 수익이 최근 3년래 최저치로 발표되자 수요 우려로 비철금속 가격의 상승세는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니켈은 내년 공급부족분이 93,000톤에서 49,000톤으로 줄었다는 발표로 인해 14개월래 최저치로 하락했다. 공급부족 완화는 올해 니켈 선철과 primary 니켈 생산이 증가해서라고 스미토모가 덧붙였다. 알루미늄은 루살의 이사회 의장이 구조개편의 일환으로 사퇴해 미국의 러시아 제재가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알루미늄은 공급증가우려로 인해 가격이 18개월래 최저치로 하락했다.

미중간 무역전쟁의 여파로 인한 미국과 중국의 비철금속 수요 감소 우려 및 증시 불안정 속에서 전기동 가격 역시 위태위태 해보는 형국이다. 1월 초에 열리는 미중간 무역협상에서 소득이 없다면 약해진 투심으로 다시 한번 추가하락 할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할 것이다. 협상 전까지는 결과를 점치기 어려워 가격 역시 5,900선을 지키는 선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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