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2거래일 연속 큰 폭의 하락세를 그리면서 1,031원 대까지 뒷걸음질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이 금리인상 완화 기조를 보임에 따라 108엔 대로 소폭 상승했다.
오전 11시 3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31.43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9.36원 하락한 수치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약간의 상승세를 그렸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56엔을 기록했는데, 이는 지난 거래일 장 마감 시점에 비해 0.72엔 내린 수치로서 제롬 파월 FED의장이 기준금리 인상에 대해 다소 유연한 자세를 보인 것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2거래일 연속 급락하면서 1,031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금리인상 완화에 108엔 대 나타내
기사입력 2019-01-07 11:35:3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