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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1,033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금리인상 속도 조절에 108.4엔으로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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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1,033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금리인상 속도 조절에 108.4엔으로 상승

기사입력 2019-01-11 11: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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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전날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1,033원 대를 기록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오래간만에 오름세로 돌아서면서 108.4엔 대에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오전 1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33.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오늘 장 개장 시점에 비해 1.9원 하락한 수치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오름세를 나타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41엔을 기록하면서 전날보다 0.1엔 가량 상승했는데 이는 미국의 12월 FOMC에서 금리인상의 속도조절에 관련된 내용이 시사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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