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다시 하락하면서 1,034원 초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오늘 새벽 영국 의회에서 브렉시트에 대한 부결이 결정되면서 108.4엔 대를 나타냈다.
오전 11시 4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34.3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1.98운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의 변화를 보였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43엔에 거래가 이뤄졌다. 이는 영국 하원의 브렉시트에 대한 부결이 지정학적 위협으로 작용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1,034원 초반대로 소폭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브렉시트 부결로 인해 108.4엔 초반에 머물러
기사입력 2019-01-16 11:50:4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