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7일 환율은 1,120원선 아래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위험 회피 심리 완화로 어제까지 6거래일 연속으로 증시에서 외인순매수 흐름이 이어지며, 원달러는 하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저점 인식 결제 수요 등에 원달러 하단은 지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최근 원달러 환율이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만큼 실수급 중심으로 거래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전반적으로 위안화와 증시 움직임에 주목하며 좁은 범위 내에서 박스권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1,120원선 아래에서 등락 전망
기사입력 2019-01-17 11:30:48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