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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세 키우면서 1,025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마찰 완화 움직임에 109엔 초반 나타내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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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세 키우면서 1,025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마찰 완화 움직임에 109엔 초반 나타내

기사입력 2019-01-18 13: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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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낙폭을 키우면서 1,025원 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달러-엔화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을 둘러싼 긴장감이 다소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109.1엔으로 소폭 올라섰다.

오후 1시 3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25.2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오늘 장 개장 시점에 비해 8.43원 하락한 수치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이나마 오름세를 보였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11엔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미국 정부가 중국 수입품에 대한 제재관세의 폐지를 검토하고 있다는 뉴스가 현지에서 나왔기 때문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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