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화섭 시장, 반월산단 환경관리 ‘시’로 일원화 건의
기사입력 2019-01-23 17:05:44
[산업일보]
윤화섭 안산시장이 반월산업단지의 환경 관리 문제와 관련해 현재 악취관리권한은 안산시에 있으나 복합악취를 유발하는 대기 및 수질오염불질의 관리권한은 경기도와 안산시로 이원화돼 있다며, 환경배출시설 관리를 안산시로 일원화해 줄 것을 경기도에 건의했다.
윤 시장은 22일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및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정책협력위원회’에 참석해 경기도에 환경관리 행정권한 일원화, 도시 재생 뉴딜사업에 따른 토지 수용, 전기자동차 보조금 도비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다. 또한 안산시의 외국인 아동에 대한 보육료 지원, 협치 조례 제정 및 소통 행정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도시 재생 뉴딜사업에서 토지소유자와의 토지 매수 협의의 어려움을 지적하고 신속한 도시 재생사업의 추진을 위해 토지수용을 위한 양도소득세 감면을 건의했다.
도와 각 시군은 정책공유의 시간을 갖고 시군별로 시행 중인 우수정책을 발표했다. 윤 시장은 안산시 외국인 가정의 아동에 대한 보육료 지원을 소개한 뒤 “올해부터는 만 5세 아동까지 확대했다”며 “외국인 자녀도 차별받지 않고 교육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도민행복 최우선 실현이라는 공동 목표를 실현을 위해 기본소득지방정부협의회, 남북평화협력지방정부협의회, 경기교육발전협의회 구성에 합의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이 반월산업단지의 환경 관리 문제와 관련해 현재 악취관리권한은 안산시에 있으나 복합악취를 유발하는 대기 및 수질오염불질의 관리권한은 경기도와 안산시로 이원화돼 있다며, 환경배출시설 관리를 안산시로 일원화해 줄 것을 경기도에 건의했다.
윤 시장은 22일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및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정책협력위원회’에 참석해 경기도에 환경관리 행정권한 일원화, 도시 재생 뉴딜사업에 따른 토지 수용, 전기자동차 보조금 도비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다. 또한 안산시의 외국인 아동에 대한 보육료 지원, 협치 조례 제정 및 소통 행정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도시 재생 뉴딜사업에서 토지소유자와의 토지 매수 협의의 어려움을 지적하고 신속한 도시 재생사업의 추진을 위해 토지수용을 위한 양도소득세 감면을 건의했다.
도와 각 시군은 정책공유의 시간을 갖고 시군별로 시행 중인 우수정책을 발표했다. 윤 시장은 안산시 외국인 가정의 아동에 대한 보육료 지원을 소개한 뒤 “올해부터는 만 5세 아동까지 확대했다”며 “외국인 자녀도 차별받지 않고 교육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도민행복 최우선 실현이라는 공동 목표를 실현을 위해 기본소득지방정부협의회, 남북평화협력지방정부협의회, 경기교육발전협의회 구성에 합의했다.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