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원-엔화 환율, 1,027원 대에서 금일 장 마감…달러-엔화 환율은 일본 금융 완화 조짐에 109.6엔 대까지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원-엔화 환율, 1,027원 대에서 금일 장 마감…달러-엔화 환율은 일본 금융 완화 조짐에 109.6엔 대까지 상승

기사입력 2019-01-23 16:34:3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전날 1,034원 대까지 오른 상태에서 장을 마감했던 원-엔화 환율이 하루만에 급락하면서 1,027원대에서 장을 마감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의 금융 완화 조짐이 감지됨에 따라 109.6엔 대까지 올라섰다.

오후 4시 3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27.95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오늘 장 개장 시점에 비해 6.55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도쿄 외환시장에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64엔에 거래가 이뤄졌는데, 이러한 상승은 일본의 경제 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임에 따라 금융 완화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대두됐기 때문이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