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불안정한 움직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날보다 소폭 오르면서 1,030원 대에 안착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이 통화완화정책을 유지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109.6엔을 기록했다.
오후 1시 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30.26원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오늘 장 개장 시점에 비해서는 1.08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제자리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6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과 거의 동일한 움직임을 보였는데 이는 일본의 통화완화정책이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 외에는 큰 이슈가 없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하면서 1,030원 선 안착…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의 통화완화정책 지속 흐름에 109.6엔 기록
기사입력 2019-01-24 13:05:2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