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난해 전국 무역항에서 처리한 항만 물동량은 총 16억 2천87만 톤에 달한다. 지난해 대비해 3.0% 많아졌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부산항, 광양항은 전년 대비 각각 14.7%, 3.3% 증가했고 목포항, 인천항은 각각 6.1%, 1.2% 감소했다.
화공품이 전년 대비 21.4%로 증가세, 기계류, 양곡도 각각 12.7%, 3.2% 늘었다. 시멘트, 철재는 각각 11.8%, 6.3% 하락했다.
전국항만의 컨테이너 처리 물동량은 전년 2천746만8천TEU 보다 5.1% 증가한 2천887만5천TEU, 수출입화물은 동남아 국가 물동량 증가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7% 증가한 1천659만5천TEU를 기록했다.
전국 항만 물동량↑ ‘컨’물동량↑
기사입력 2019-01-31 16:27:13
부동산부 이종수 기자입니다. 지식산업센터, 공구유통상가, 공장, 토지 등 산업 부동산 분야의 알토란 같은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