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은 1,025원 후반~1,026원 초반 대에서 큰 변동을 보이지 않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FOMC의 비둘기적 입장과 유로존의 불안감이 더해져 108.8엔 대를 나타냈다.
오전 11시 3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26.22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오늘 장 개장 시점에 비해 1.88원 오른 수치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87엔을 기록했는데 이는 미국의 FOMC에서 비둘기적인 금리정책이 결정된데다, 유럽 경제에 대한 불안 심리가 확산된 것이 영향을 미쳤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1,026원 대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비둘기적 FOMC 입장과 유로존 경제 불안정에 108.8엔대 기록
기사입력 2019-02-01 11:35:0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