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안산지역 공단 가동업체수는 1만32개사로, 전월대비 0.3%, 전년 동월대비 2.0% 증가했다.
안산상공회의소는 한국산업단지 안산지역 공단 산업동향자료를 인용, 지난해 11월 가동률은 전월 대비 2.6%p 증가한 75.6%(전국평균 81.0%)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생산액은 3조4천625억 원으로 전월대비 5.1%, 전년 동월대비 26.6% 떨어졌다. 고용인원은 15만5천28명으로 전월대비 0.2% , 전년 동월대비 6.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경기본부의 안산지역 여수신 동향을 보면, 11월 안산지역 예금은 11조9천412억 원으로 전월대비 0.5%, 전년 동월대비 6.1% 즐었다. 기업대출은 16조9천791억 원으로 전월대비 0.1%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안산세관이 제공한 안산지역 수출입 통관기준에 의하면 같은 기간 12월 수출은 1만5천102건에 6억4천200만 불로 금액기준 전월대비 2.1%, 전년 동월대비 7.4% 감소했다. 수입은 974건에 6천600만 불로 금액기준 전월대비 3.2%, 전년 동월대비 0.2% 상승했다.
한국전력 안산지사가 밝힌 안산지역 전력사용 현황을 살펴보면, 지난해 11월 산업용 전력사용량은 7억1천115만kWh로 전월대비 3.3% 많았지만, 전년 동월대비 4.8% 감소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