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5일 환율은 1,120원대 후반에서 좁은 레인지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소매판매 지표가 시장의 예상을 크게 밑돌자 달러화는 다시 약세 흐름으로 전환됐다.
또한, 미 경제 지표 부진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 확산 및 무역협상 등 이벤트를 앞둔 리스크오프 심리가 원달러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15일 환율은 무역협상 결과에 대한 관망심리가 유지되며, 장중 수급 물량에 따라 연동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1,120원대 후반에서 좁은 레인지로 움직일 것
기사입력 2019-02-15 11:30:36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