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동안 하락세를 이어갔던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반등에 성공하면서 1,018원 대로 장을 마감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은행 총재의 발언으로 인해 110.7엔 대를 기록했다.
원-엔화 환율은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0.06원 상승한 1,018.65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구로다 일본은행 총재의 부양조치 발언이 있으면서 뉴욕 외환시장에서 0.07% 상승한 1 달러 당 110.7엔에 거래됐다.
원-엔화 환율, 소폭 오른 1,018원 대로 마감…달러-엔화 환율은 구로다 일본은행 총재 부양조치 발언에 110.7엔 기록
기사입력 2019-02-19 17:36:0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