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하락세를 이어가던 원-엔화 환율이 결국 1,010원 대를 유지하지 못하고 1,008원 대로 떨어지고 말았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과 브렉시트 관련 호재로 인해 111엔 대로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오전 11시 3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8.8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서도 2.58원이며, 올해 들어 원-엔화 환율의 최저치이기도 하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로 돌아섰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05엔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과 브렉시트 관련 호재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결국 1,010원 대 붕괴되면서 올해 최저치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중 무역협상 등으로 111엔 대 초반으로 상승
기사입력 2019-02-26 11:44:1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