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전날 올해 들어 최저치를 기록했던 원-엔화 환율이 하루만에 소폭 반등하면서 1,010원 대를 회복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금리인상이 유보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110엔 중반대로 물러섰다.
오후 1시 2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10.99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2.06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다소 큰 폭의 하락세를 그렸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0.56을 나타내면서 0.45% 떨어졌는데, 이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금리인상 유보’를 시사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하루만에 간신히 1,010원 대 회복…달러-엔화 환율은 ‘금리인상 유보’ 시사에 110엔 중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19-02-27 13:27:1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