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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루만에 다시 1,010원 선 무너져…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111엔 대 회복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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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루만에 다시 1,010원 선 무너져…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111엔 대 회복

기사입력 2019-02-28 12: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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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전날 가까스로 1,010원 대를 회복했던 원-엔화 환율이 하루만에 다시 1,009원 대로 뒷걸음질 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국채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111엔 대까지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오후 12시 3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9.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2.65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엔을 기록하면서 전날보다 0.37% 상승했다. 이러한 오름세는 미국의 국채금리 상승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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