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하락세를 끊지 못하고 있는 원-엔화 환율이 1,005원 대까지 하락할 것이 유력시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건설지출 악화 등 지표악화로 인해 111.7엔대를 나타내고 있다.
오후 12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6.12원에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시점에 비해 0.62원 하락한 금액으로 외환시장에서는 원-엔화 환율이 금일 중 1,005원 대로 내려갈지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나타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76엔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미국의 건설지축 악화 등 경제지표가 약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원-엔화 환율, 1,005원 대까지 하락 가시화…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건설지출 악화에 111.7엔 대 기록
기사입력 2019-03-05 12:40:4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