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중국 무역수출입센터에서 광저우 광야 메세프랑크프루트와 메사고메세 프랑크프루트 주최로 열린 ‘2019 중국 산업 자동화 기술 박람회(이하 2019 SIAF 광저우)’에는 세계 제조업의 스마트화를 선도하는 다양한 로봇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2019 SIAF 광저우에는 인간의 업무를 완전 대체하는 완전 자동화 로봇과, 인간과의 협업을 중시하는 협동로봇이 함께 자리해 실감나는 시연과 솔루션을 제공하며 스마트 팩토리로의 도약에 주력하고 있는 기업의 스마트화를 한층 더 앞당기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19 SIAF 광저우는 같은 장소에서 동시 개최되는 금형 주조, 3D 프린팅 전문 전시회 ASIA MOLD와 합산, 총 6만2000sqm의 규모로 진행되며, 3일간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주최측은 예상하고 있다.
[광저우=최수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