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2일 환율은 증시와 수급 여건에 주목하며 1,130원 초반 중심으로 무거운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달러 약세 흐름 속, 뉴욕증시에 이어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심리 회복 시 원달러 환율은 하락 우위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원달러 반등 외부 요인들이 되돌려져 추가 상승은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수급상 역시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우위를 보이고 있어 하락 우위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등은 하방 경직성을 제공 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증시와 수급 여건 주목하며 1,130원 초반 예상
기사입력 2019-03-12 11:30:10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