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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12원 대까지 곤두박질…달러-엔화 환율은 달러 약세 현상에도 111.2엔 선에서 큰 변동 없어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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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12원 대까지 곤두박질…달러-엔화 환율은 달러 약세 현상에도 111.2엔 선에서 큰 변동 없어

기사입력 2019-03-12 12: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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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1,012원 대까지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달러 가치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큰 변동을 보이지 않으면서 111.2엔 대를 유지했다.

오후 12시 5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12.52엔을 기록하면서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7.21원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화 환율은 제자리 걸음을 하는 모양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달러 가치가 0.11% 하락했다는 발표가 있었으나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23엔을 나타내면서 큰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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