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동안 소폭의 오르내림을 반복했던 원-엔화 환율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1,033원 대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유럽의 경기지표가 모두 악화되면서 110엔 초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오전 11시 4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33.4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시점에 비해 6.81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직전 거래일 장마감 시점에 비해 0.66엔 하락한 1달러 당 110.1엔을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하락은 미국과 유럽의 경기지표가 하락함에 따라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1,033원 대까지 폭등…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유럽 경기지표 악화에 110엔 대 초반 기록
기사입력 2019-03-25 11:45:1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