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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30원 대 회복하면서 장 마감…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금리역전 현상 심화로 110엔 대 유지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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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30원 대 회복하면서 장 마감…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금리역전 현상 심화로 110엔 대 유지

기사입력 2019-03-28 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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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다시 1,030원 대로 올라서면서 장을 마감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장단기금리의 역전 현상이 심화되면서 110엔 대를 간신히 지키는 데 만족해야 했다.

금일 외환시장에서 원-엔화 환율은 오후 5시 56분 현재 100엔 당 1,031.4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1.07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그렸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0.05엔을 나타내면서 전날 장 마감 시점에 비해 0.42% 하락했는데, 이는 미국의 장단기 금리역전 현상이 심화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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