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9일 환율은 위안화 환율 및 수급 주목하며 1,140원대 초반 박스권 예상된다.
글로벌 달러화가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고, 전일 환율 급등에 영향을 줬던 노르웨이 국부펀드 관련 재료가 다소 완화되며 추격 달러 매수는 주춤할 것으로 예상돼, 원달러 환율은 1,140원 초반대 약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레인지 상단이었던 1,140원을 넘어섰고, 신흥국 통화에 대한 경계심리가 강해진 만큼 원달러 환율은 1,140원대에 안착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주 ECB통화정책 회의와 3월 FOMC 회의록 공개를 앞두고 관망하는 분위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돼 원달러 환율은 대외 요인보다 역내 수급에 따라 등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위안화 환율 및 수급 주목하며 1,140원대 초반 박스권 예상
기사입력 2019-04-09 11:30:33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