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2일 환율은 달러화 강세 속 1,140원 초반 부근에서 등락이 예상된다.
미 경제지표에서 실업보험 청구자수가 19만6천 명으로 떨어지며 50년 만에 가장 적은 숫자를 기록했다. 또한, 3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6% 상승하며 5개월래 최고상승률을 보이고 있어 원달러 환율은 상승 출발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다음 주까지 기업들의 배당 지급 일정이 집중돼 있어 역송금 수요에 대한 경계감이 원달러 하방 경직성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1,140원대 재진입에 따라서 대기 중인 네고 물량에 상단은 제한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달러화 강세 속 1,140원 초반 부근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9-04-12 11:30:12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