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9일 환율은 월말 수급 여건에 주목하며 1,150원대 중후반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
시장에 롱 포지션이 많이 쌓이며 원달러 환율은 1,160원대에서 추가 상승 압력을 받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고, 최근 급등에 따른 피로감에 다소 둔화된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월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원달러 환율에 하락 압력을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부정적인 국내 경제 인식 속에 롱심리 및 이번 주 예정된 FOMC에서의 경기 판단을 앞두고 낙폭은 제한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월말 수급 여건 주목하며 1,150원대 중후반 중심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9-04-29 11:30:05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