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원-엔화 환율, 상승폭 키우면서 1,057원 대까지 육박…달러-엔화 환율은 미중 무역분쟁 우려 확산에 111엔 대에서 후퇴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원-엔화 환율, 상승폭 키우면서 1,057원 대까지 육박…달러-엔화 환율은 미중 무역분쟁 우려 확산에 111엔 대에서 후퇴

기사입력 2019-05-07 11:35:2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상승세 지속에 성공하면서 오전 장 중 한때 1,057원 대를 기록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영향으로 111엔 대에서 물러서게 됐다.

오전 11시 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56.8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7.51원 상승한 금액으로, 원-엔화 환율은 오전 장 중 한 때 1,057원을 넘어서기도 할 정도로 꾸준한 상승폭을 보여주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0.9엔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장 마감 시점에 비해 0.18% 하락한 금액으로 “중국과의 무역 협정이 지지부진하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