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3일 환율은 위안화 환율과 증시 외인에 주목하며 1,170원 초중반 중심 등락이 예상된다.
지난 주 미중 무역협상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 관세인상 발표만 남긴 채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연기됐으나, 향후 무역협상 지속 기대감에 위험회피 심리가 다소 완화되며 달러화는 소폭 하락했다.
이날 환율은 미중 무역협상 이슈 소화에 방향성 보다는 수급에 따른 변동성 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1,160원대 후반에서는 결제수요로 원달러 하단이 지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1,180원대 부근에서는 전 거래일 당국의 경계심을 확인한 만큼 상단이 제한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위안화 환율·증시 외인 주목하며 1,170원 초중반 중심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9-05-13 11:30:06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