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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글로벌 모바일 마켓 진출 지원
김지성 기자|intelligence@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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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글로벌 모바일 마켓 진출 지원

막막하기만 했던 중국시장 진출 모바일 판로 개척으로 실현

기사입력 2019-05-21 08: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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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 폰코리안 정광민 폰코리안(한국어전화교육) 대표는 중국인 대상 한국어전화교육 상품을 판매했으나, 매출확대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정 대표는 서울상의 ‘모바일 판로 전문교육’을 수료 후, 중국 대표 오픈마켓인 타오바오에 상점을 개설했다. 광군제가 있던 지난해 11월에는 기존 매출의 약 5배에 달하는 실적을 냈다. 현재 전년 대비 2배 수준의 매출을 꾸준히 내고 있다.


서울상의가 중소기업의 글로벌 모바일 마켓 진출을 지원한다.

서울상공회의소은 21일 “우수 중소기업 제품들의 판로개척을 위해 각 국가별 모바일 마켓 진출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라며 “모바일 커머스 변화를 짚어주는 컨퍼런스를 열고, 주요 국가별 모바일 마켓 입점에서부터 회계방법까지 알려주는 실무교육 과정을 개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상의는 22일 남대문 상의회관서 ‘국내외 모바일 커머스 진출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국내 전문가들이 글로벌 모바일 커머스 시장의 변화 추세를 짚어주고, 한국과 동남아 등 각 국가별 진출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김진수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가 ‘모바일 커머스의 진화와 새로운 플랫폼 트렌드’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펼친다. 이어, 강태은 네이버 쇼핑 이사가 ‘네이버를 활용한 모바일 쇼핑 시장 공략법’을, 안영신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 소장이 ‘동남아 모바일 커머스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 및 실전 가이드’를 주제로 강연한다. 김상돈 프레시멘트 대표는 모바일 유통 플랫폼을 활용한 생생 성공 스토리를 공유한다.

서울상의는 ‘글로벌 모바일 판로개척 실무교육’ 과정도 무료로 개설한다. 모바일 마켓 전문가들이 교육을 진행, 총 200개 기업(상반기 100개사, 하반기 100개사)을 대상으로 해외 시장 진출 노하우를 전하기로 했다.

전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기술 흐름을 포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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