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4차 산업혁명 실현과 지역 제조업 침체 돌파를 위한 전시회가 부산광역시에서 열렸다.
22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는 ‘제조혁신을 위한 스마트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제9회 부산국제기계대전(Busan International Machinery Fair 2019, 이하 BUTECH 2019)’의 개막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부산광역시 유재수 경제부시장,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 정용환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부산광역시,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 부산경남금형공업협동조합이 주최하고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25개 국, 524개 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시품목을 ▲기계기술관 ▲공장자동화관 ▲금형·플라스틱관 ▲용접·표면처리관 ▲공구/부품·소재관 ▲로봇·3D프린팅관 등 9가지 분야로 구분해 선보이고 있으며, 대한기계학회 학술대회, 로봇이벤트, 레이저가 가공기술 교류회, 신제품․신기술 발표회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