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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88원 대로 하락하면서 다시 1,090원 대 붕괴…달러-엔화 환율은 ‘올해 금리인하 없을 것’ 전망에 108엔 중반 기록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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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88원 대로 하락하면서 다시 1,090원 대 붕괴…달러-엔화 환율은 ‘올해 금리인하 없을 것’ 전망에 108엔 중반 기록

기사입력 2019-06-11 11: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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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루만에 다시 1,090원 대를 지키는데 실패하면서 불안정한 행보를 이어갔다. 달러-엔화 환율은 ‘올해 내 금리인하는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자국에서 제기됨에 따라 108엔 초중반대를 나타냈다.

오전 11시 3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88.6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개장 시점에 비해 4.26원 하락한 금액으로 장 개장 이후 꾸준히 낙폭이 확대되고 있는 모양새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46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5% 올랐는데, 이는 골드만삭스가 ‘올해 미국에서 금리인하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을 제기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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