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9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고 있는 ‘금속산업대전(KOREA METAL WEEK 2019)’에는 중국, 인도, 베트남의 45개 기업 및 기관들이 별도의 부스를 마련해 자국의 공구, 기계부품 등 금속 제품과 솔루션을 전시, 홍보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금속산업대전은 자동차&기계부품, 프레스&단조, 튜브&파이프, 공구, 뿌리산업, 계측 및 자동화 등 14개 분야로 구분해 제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중국·인도·베트남 외에 21개 국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