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은 장 개장후 소폭 상승하면서 1,075원 중초반대에 머무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임박했다는 점과 미국의 경제지표가 엇갈린 행보를 보임에 따라 107엔 후반대에서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다.
오후 12시 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75.39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2.92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78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 마감 시점에 비해 0.01% 하락했는데, 이는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임박한데다가 미국 내 경제지표가 다소 엇갈린 사인을 보낸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하면서 1,075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정상회담 앞두고 107엔 후반대로 제자리걸음
기사입력 2019-06-28 12:14:4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