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여름이 다가오면서 폭염, 장마 등으로 인한 산업재해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1일부터 4일간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하는 ‘제37회 국제안전보건전시회(KISS 2019)’가 열리고 있다.
‘함께 지킬 안전, 모두가 누릴 권리’를 주제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전시회는 산업안전 및 보호구, 산업보건 및 직업건강, 방재산업, 스마트 안전 등 7가지로 전시품목을 구분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밖에도 산업안전 관련 각종 세미나를 비롯해 안전보건 Job Fair, 청년 안전보건 토크콘서트 등 각종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