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1,090원 대까지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107엔 후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오전 11시 3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90.84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2.55원 상승한 것으로, 오전 장 중 한때 1,093원 대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82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4% 상승했다. 이러한 상승은 미국의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상승세 이어가면서 1,090원 대까지 회복…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금리인하 관측에 107엔 후반대 기록
기사입력 2019-07-15 11:37:3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