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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루만에 다시 1,091원 대 회복…달러-엔화 환율은 유로존 제조업 지수 하락에 108엔 초반대 기록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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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루만에 다시 1,091원 대 회복…달러-엔화 환율은 유로존 제조업 지수 하락에 108엔 초반대 기록

기사입력 2019-07-25 12: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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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전날 1,090원 대 밑으로 떨어졌던 원-엔화 환율이 하루만에 다시 1,091원 대에 올라섰다. 달러-엔화 환율은 유로존의 제조업 지수가 하락함에 따라 108엔 초반대를 기록했다.

오후 12시 2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91.03원을 기록했다. 이는 금일 외환 시장 개장 시점보다 0.28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21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2% 하락했는데 이는 유로존의 제조업 지수 하락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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