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내림세로 바뀌면서 1,140원 대 초반을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금융시장에서의 불안정함이 영향을 미치면서 106엔 초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오후 1시 1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40.05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일 국내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84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6.23엔을 기록해 직전 장마감 시점ㅂ다 0.23%하락했다. 이는 미국 현지의 금융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140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금융시장 불안에 106엔 초반대 나타내
기사입력 2019-08-08 13:25:2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