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중소기업 기술혁신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지향점을 찾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주최로 개최된 ‘제20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자리에 교복을 입은 남녀고등학생이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과 자리를 나란히 해 눈길을 끌었다.
특성화고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진 이 학생들은 개막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에 참석한 것은 물론 VIP투어에까지 참석하면서 스마트화된 중소기업들의 모습을 눈에 담기 바빴다.
26일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20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은 ‘작은 것을 연결하는 강한 힘, ITS 2019’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28일 까지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