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 뒷걸음질하면서 1,100원 후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사우디아라비아를 둘러싼 중동사태가 일단 진정국면에 돌입하면서 108엔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원-엔화 환율은 오후 1시 14분 현재 100엔 당 1,100.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7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정중동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17엔에 거래가 이뤄졌다. 이는 사우디아라비아 유전 피습 등 중동사태가 진정국면에 돌입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1,100원 후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중동사태 진정세에 108엔 초반대 나타내
기사입력 2019-09-18 13:19:2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