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좌), 한국산업단지공단 황규연 이사장(우)
[산업일보]
10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국정감사를 진행했다.
이번 국정감사 대상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무역과 기술 R&D 진흥 및 평가기관이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은 한국산업단지공단 황규연 이사장에게 산업단지별 입주기업들의 애로사항 청취 현황과 산업단지 내 공유 서비스 플랫폼 운영 제안에 대한 의견 등에 대해 질의했다.
황규연 이사장은 “산단 내 공유 서비스 플랫폼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이미 지난 9월 시화·반월 스마트산단 선포식에서 공유 자동차 플랫폼 등 서비스 업체들과 공유 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면서 “앞으로 산단 내 공유 서비스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