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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글로벌 위험선호심리 회복에 1,170원대 초반 등락 예상
신상식 기자|scs9192@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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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글로벌 위험선호심리 회복에 1,170원대 초반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9-10-22 13: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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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22일 원달러 환율은 1,170원대 초반에서 등락이 예상된다.

미중 무역협상의 낙관론 강화에 따라 원달러 환율은 하락압력이 다소 우세할 것으로 전망된다.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은 양측의 협상이 잘 진행될 경우 중국의 요구대로 12월 부과 예정인 관세가 철회 가능하다고 발언했으며, 미국 트럼프 대통령도 중국과 2단계 협정은 1단계보다 쉬울 것이라고 발언했다.

이에 따라 무역합의 도달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글로벌 위험선호 심리가 가중됐다. 또한, 브렉시트 이슈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하나 노딜 브렉시트 가능성이 줄어들어 하방 압력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강한 저가매수세 유입이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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